Vlookup
회계사들은 대부분 엑셀을 잘한다. 뉴비때 감사 1년 뛰고 기본적인 엑셀 스킬셋을 장착하게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과도한 업무량을 소화하기가 너어어어어어어어어무 힘들기 때문이다. 그 중 거의 가장 처음 배우는게 Vlookup 함수이다. 빈셀에서 '=vlookup'을 치면 나오는 설명이다. 기본적으로 엑셀 함수를 배울때는 어...
회계사들은 대부분 엑셀을 잘한다. 뉴비때 감사 1년 뛰고 기본적인 엑셀 스킬셋을 장착하게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과도한 업무량을 소화하기가 너어어어어어어어어무 힘들기 때문이다.
그 중 거의 가장 처음 배우는게 Vlookup 함수이다.
| 함수 이름 | 값 | 설명 |
| =Vlookup | (lookup_value, table_array, col_index_num, [range_lookup]) | 배열의 첫 열에서 값을 검색하여 지정한 열의 같은 행에서 값을 돌려줍니다. |
빈셀에서 '=vlookup'을 치면 나오는 설명이다. 기본적으로 엑셀 함수를 배울때는 어떻게 쓰는 함수인지 개념을 알고, 해당 개념에 필요한 key값들을 나열하면 된다.
vlookup 함수는 완성된 Data set가 있고, 해당 set에서 필요한 값만 가져올 때 많이 사용한다.
예를 들어 아래 종합소득세 과표구간표(2023년)가 있다.
[표1] 종합소득세 과표구간표
| 구간명 | 구간 | 세율 | 누진공제 |
| 1구간 | 1,400만원 이하 | 6% | - |
| 2구간 | 1,400만원 초과 5,000만 이하 | 15% | 126만 원 |
| 3구간 | 5,000만원 초과 8,800만 이하 | 24% | 576만 원 |
| 4구간 | 8,800만원 초과 1억 5,000만 이하 | 35% | 1,544만 원 |
| 5구간 | 1억 5,000만원 초과 3억원 이하 | 38% | 1,994만 원 |
| 6구간 | 3억원 초과 5억원 이하 | 40% | 2,594만 원 |
| 7구간 | 5억원 초과 10억 원 이하 | 42% | 3,594만 원 |
| 8구간 | 10억 원 초과 | 45% | 6,594만 원 |
그리고 목표는 아래 표의 구간열을 채우는 것이다.
[표2] Target
| 구간명 | 구간 |
| 1구간 | = vlookup(key, array, return, ) = vlookup("1구간" , 표전체, 2, )= vlookup(A2, $F$2:$I$9, 2,) |
| 5구간 | |
| 8구간 |
1, 5, 8구간에 해당하는 구간을 위의 표에서 찾아서 가져오면 되는 일인데, 가장 쉬운 방법은 일일이 눈으로 찾아서 해당 부분을 Ctr+v/Ctr+c 하는 것이다. 하지만 구간이 10만개가 있으면 어쩔 것인가? 이럴때 우리는 vlookup 함수를 쓴다.
큰 개념으로는 아래와 같이 생각하면 된다. 즉, key를 array에서 찾아서 key에 맞는 return을 돌려준다.
=vlookup(key, array, return, )
[표2]의 1구간 우측에 함수를 적을 건데, 이 때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이 필요한 값들을 지정하면 된다.
- key: [표2]의 '1구간'
- array: [표1]의 전체
- return: 2 (*)
(*)우리가 원하는 것은 [표2]의 '구간'행인데, vlookup 함수에서는 key값이 포함된 열로부터 return 대상이 포함된 열까지의 우측 거리를 기재하도록 되어 있다.
1구간에 해당하는 함수 지정이 끝나면 아래와 같은 결과물이 나올 것이다.
=VLOOKUP(A2,$F$2:$I$9,2,)
이후 해당 Cell을 복사하여 해당 열 끝열까지 복사해주면 목표 달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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