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액공제·감면
고용과 투자 변화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공제 요건과 금액을 검토합니다.

GROWTH & CHANGE
매출과 인력이 커지면 이전에 없던 공제와 의무, 구조 변경의 선택지가 생깁니다.
WHAT WE REVIEW
사업 규모가 달라지는 시점에는 단순 신고보다 구조적인 판단이 중요합니다. 고용 증가에 따른 세액공제, 법인 전환, 외부감사와 내부 관리 기준을 사업의 다음 계획과 함께 검토합니다.
고용과 투자 변화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공제 요건과 금액을 검토합니다.
세 부담뿐 아니라 자금 인출, 지분과 향후 승계까지 비교합니다.
자산·매출·인원 기준에 따른 감사 대상 여부와 준비 일정을 확인합니다.
투자, 거래, 조직 확대에 필요한 재무 정보와 통제 체계를 정비합니다.
BOMNAL GUIDE
01
통합고용세액공제는 단순히 연말 인원 차이만 계산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기업 규모와 지역, 청년 등 우대 인력 여부, 실제 근로기간과 상시근로자 제외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 등 근로자와 그 외 근로자의 증가 인원은 전체 상시근로자 증가 인원을 넘을 수 없습니다.
2026년 개정 제도는 장기 고용에 따라 공제 구조가 달라지고, 실제 근로기간 1년 미만 근로자의 상시근로자 포함 여부도 바뀌었습니다. 중견기업과 일반기업에는 최소고용증가인원 기준이 적용되므로 기업 규모별 계산이 필요합니다.
02
회사에 남길 돈과 대표가 가져갈 돈을 나누어 계산해야 합니다.
개인사업자의 종합소득세와 법인의 법인세만 비교하면 실제 부담을 놓칠 수 있습니다. 법인 이익을 대표에게 급여, 배당 또는 퇴직금으로 지급할 때의 과세와 사회보험, 법인 자금 인출 규칙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익을 장기간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할 계획, 공동창업이나 외부 투자, 지분 이전과 승계 계획이 있다면 법인 구조의 장점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익 대부분을 생활자금으로 인출해야 한다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03
대상이 된 뒤 준비하면 전기 자료와 감사인 선임에서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 대상 여부는 상장 여부뿐 아니라 자산, 부채, 매출, 종업원 수 등 규모 조건으로 판단합니다. 최초 외부감사 대상 회사와 계속감사 회사는 감사인 선임기한이 다르고, 회사 유형에 따라 선임 주체와 계약기간도 달라집니다.
감사 대상 가능성이 보이면 계정별 명세, 계약서, 재고와 채권·채무 자료를 미리 정리하고 회계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합니다. 선임 절차나 보고 기한을 놓치면 감사인 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04
성장 단계에서는 숫자의 정확성뿐 아니라 설명 가능성이 중요합니다.
투자자나 금융기관은 매출 합계만 보지 않습니다. 반복 매출, 고객 집중도, 인건비와 원가 구조, 현금흐름과 우발채무가 재무제표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가치평가나 재무실사 직전에 자료를 새로 만드는 대신 월별 마감, 계약별 매출 인식, 특수관계자 거래와 대표자 자금 흐름을 평소에 정리하면 협상과 검토 과정이 훨씬 짧아집니다.